'1+1 패키지'…신라스테이 울산 이용하고 해운대 숙박권 받자
신라스테이 울산은 해운대 1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울산&해운대 1+1’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울산과 해운대를 1박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올 여름 마지막 실속 상품이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울산공항에서 15분, 울산터미널에서 3분 거리로 접근이 용이하다. 울산대공원, 장생포 고래박물관, 옹기마을 등 지역 관광자원이 풍부 할 뿐 아니라 자수정 동굴, 간절곶, 태화강과 주변에 펼쳐진 십리대숲길 등 자연경관을 둘러 볼 수 있는 생태관광을 비롯해 울산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크루즈 관광도 인기가 높다.
상품 구성은 ▲스탠더드 객실 (1박), ▲신라스테이 해운대 숙박권 (1매)를 제공한다. 해운대 1박 숙박권 이용은 다음 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로, 단 9월21일~25일, 10월4일~14일, 10월26일~27일, 11월15일~18일 기간 중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또 금요일 이용 시에는 추가요금 3만원, 토요일 이용 시에는 추가요금 5만원을 추가 결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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