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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안양 KCC스위첸’ 아파트 계약 3일 만에 전 가구 완판


입력 2018.10.16 10:26 수정 2018.10.16 10:31        원나래 기자

17일 청약 앞둔 아파텔 공급 일정에도 큰 관심 이어져

‘안양 KCC스위첸’ 투시도.ⓒKCC건설

KCC건설이 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복합단지 ‘안양 KCC스위첸’ 아파트가 100% 계약 마감됐다.

KCC건설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433-1번지에 공급하는 복합단지 ‘안양 KCC스위첸’의 아파트 계약을 실시한 결과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정당계약 기간 내에 모든 가구가 계약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비조정지역에서의 공급인데다 미래가치, 상품성까지 모두 호평 받아온 만큼 높은 계약률을 예상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보다도 빠르게 계약이 마감됐다”며 “이후 진행될 아파텔 계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만안구 안양동에 지어지는 ‘안양 KCC스위첸’은 단지 바로 앞 행정업무복합센터 개발사업의 직접적인 수혜단지로서 일찌감치 큰 관심을 모아왔으며 최근에는 동안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규제를 피한 단지로 또 한 번 이슈가 된 바 있다. 또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을 비롯해 홈 네트워크 시스템, 200만화소 고화질 CCTV, 당해층 배수∙배관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 시스템으로 완성도를 높인 점과 맞통풍 구조, 특화 수납공간 등 평면 설계도 호평 받았다.

이번 아파트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양 KCC스위첸’은 아파텔 공급 일정도 앞두고 있다. 아파텔 청약은 오는 17일 실시하며 당첨자는 22일에 발표된다. 정당 계약은 23~24일 양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이 가능하다. 총 307실 규모로 전 실이 선호도 높은 전용 65/7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06-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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