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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fresh, 반려 동물 상품 당일 배송으로 770% 매출 신장


입력 2018.11.26 09:04 수정 2018.11.26 09:04        최승근 기자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GS fresh(프레시)에서는 장보기몰 최초로 반려동물 가구를 위해 ’반려 동물 상품 당일 배송 및 새벽 배송 서비스’를 지난해 7월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GS fresh 온라인 센터 권역 내(서울지역, 고양, 과천, 계양 등)로 관련 상품을 오후 11시까지 주문을 하면 다음날 새벽 1시부터 7시까지, 주간 시간대에는 주문 후, 3시간 내 상품을 문 앞에서 수령 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달 GS fresh 단독 판매 상품인 ‘웰컴세트’, ‘츄르 츄릅 세트’, ‘만원의 행복 세트’ 등의 큰 인기와 주문 후 3시간 만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호응을 얻으며, 작년 11월 대비해 올 10월 반려 상품의 매출이 770% 신장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GS fresh에서는 반려동물 관련 상품의 매출 상승에 힘입어 이번 30일까지 ‘너만 먹냥, 같이 먹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반 상품과 반려동물 상품을 세트로 구성해 구매할 경우 추가 10% 할인 및 2만원 이상 구매시 신라면 5입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

김주삼 GS리테일 EC마케팅팀장은 “반려 동물 인기 브랜드 운영과 당일 배송이라는 시스템으로관련 상품의 매출이 전년 11월 대비 770% 증가 했다”며, “상품 다양화를 위해 전년 1천유니트 대비 현재는 5000유니트를 운영 중이며, 향후 적극적으로 확대해 반려 동물을 키우는 가족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보기 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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