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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산범' 괴담 공포 '섬뜩'


입력 2018.12.03 00:25 수정 2018.12.03 11:41        서정권 기자
최고의 화재를 모았던 '소리'를 소재로 한 공포 영화 '장산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장산범

최고의 화재를 모았던 '소리'를 소재로 한 공포 영화 '장산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장산범'은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린다는 동물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다.

염정아, 박혁권, 허진, 신린아 등이 출연하고 '숨바꼭질'로 560만명을 모은 허정 감독이 연출했다.

'장산범'은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장산과 호랑이를 뜻하는 범을 합친 이름으로, 부산 설화로 전해져 오는 전설의 동물이다.

한국 영화에서 최초로 다뤄진 '장산범'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괴담으로 떠돌며 큰 공포를 선사했으며 2013년 웹툰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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