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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세균 "코로나 백신 협상 중…필요한 만큼 제 때 확보할 것"
정부, 코로나19 백신 개별 기업과의 협상 마무리 단계공동구매로 1천만명·개별 협상으로 2천만명 분 확보 계획
결국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24일부터…주점·클럽 등 집합금지
수도권 2단계 기준충족 전 선제적 조치정세균 "지금 차단 못하면 감당 힘들어"유흥시설 금지, 면적당 인원제한 등 조치카페 배달·포장만, 음식점은 오후 9시 부터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추미애 부인했지만, 법무부 '특활비 격려금 사용' 의혹…돌아온 비트코인, 거품 경고에도 겁 없는 랠리
▲ 추미애 부인했지만…법무부, 특활비 격려금 성격 사용 의혹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신임검사 선발 업무 수행지원을 위해 특수활동비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는 특활비 목적과 취지에 맞는 사용이라고 주장했지만, 야권에서는 "격려금과 무엇이 다르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법무부는 입장을 내고 "격려금을 뿌린 것이 아니고, 직접 준 것도 아니며, 용도에 맞는 예산집행이었다"며 "신임검사 선발 업무 수행지원을 위해 용도를 명백히 적시해 적법하게 예산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검찰국장은 예산 집행 현장에 간 것도 아니고 이를 …
정세균 "연말연시, 집에 머물러 달라"…정치권도 코로나19 확산에 긴장
정세균, 서울 송파구·강남구 방문해 점검"유동인구 많은 강남, 특히 방역 철저해야"코로나 대규모 확산 조짐에 정치권도 긴장여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한 목소리
정세균, 대국민담화 "연말 모임 자제…가급적 집안에 머물러 달라"
"지금 확산세 반전 못 시키면 일상 다시 제약"40대 이하 확진자 증가에 "대면활동 자제" 당부
[美 상호관세 폭탄] 자동차 25% 확정… 현대차·기아·한국GM, 오늘부터 사정권(종합)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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