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재희, 김예령의 자체 프로필 자선화보 기부 프로젝트 아누스(ÀNOUS) 화보가 일부 공개됐다.
‘아누스(ÀNOUS)’는 프랑스어로 ‘우리들’이란 뜻으로 ㈜가족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조용재 작가가 함께하는 자체 프로필 자선화보 기부프로젝트다. 아누스 프로젝트 모든 수익금은 아동 학대 피해자 지원 단체에 기부된다.
일부 공개된 화보 속 배우 재희와 김예령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재희는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동학대 피해자분들에게 저희의 사진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선 기부프로젝트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예령 선배님과 같이 좋은 취지로 열심히 촬영에 임했고 그 결과가 좋은 사진으로 나온 것 같다. 앞으로 남아있는 소속사 선후배님들의 사진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예령은 ”재희와 너나 할 것 없이 서로가 서로를 리드하며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에 임했다. 좋은 취지에 평소보다 더 열정을 다 했고 같이 촬영한 재희도 마찬가지로 정성을 다했다. 둘의 정성이 모여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이 결과물이 아동학대 피해자분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아동학대가 없는 따듯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촬영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