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왼쪽)과 최승재 의원이 10일 오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공수처법 처리 관련 규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종인 "與, 반민주적 행태 기가 차…선출된 권력의 권력 농단 목도"
"문재인 대통령이 엉킨 정국의 실타래 풀어야"
공수처 향한 野 견제권 사라졌다…'현대판 게슈타포' 출현하나
민주당, 야당 강력 반발 불구 공수처법 개정안 단독·기습 처리野 견제권 무력화…與 추천 공수처장 문제 있어도 견제 불가능공수처, 수사권·기소권 독점에 검찰·경찰보다 '우선 수사권'도나치 정권 비밀국가경찰 '게슈타포'의 현대판 탄생 우려 쏟아져
민주당 법사위 강행에 '공수처 협상' 결렬 수순…"여당 단독 날치기"
민주당 법사위 소위 열고 5·18 특별법 단독 처리공수처법 개정안은 야당 안건조정위 신청에 막혀'여야 협상 동안 논의 중단' 원내대표 합의 깨져국민의힘 "어떤 게 진심이냐…날치기 처리 대응"
[데일리안 퇴근길뉴스] 민주당 공수처법 개정안 처리 강행하나, 윤석열 헌법소원 신청, 기업·자영업자 역대급 빚냈다, 서울시 '밤 9시 통금', BJ 철구 故 박지선 모독
▲민주당, 공수처법 개정 밀어붙인다더불어민주당은 4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 수순에 들어간다.개정안은 추천위원회의 의결정족수를 7명 중 6명에서 7명 중 5명으로 낮추고, 위원 추천 기간과 후보자 추천기한을 정하는 내용이다. 이 경우 야당 몫 추천위원 2명이 반대하더라도 나머지 5명이 찬성하면 후보 추천이 가능해진다. 이에 야당은 공수처장 추천 비토권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개정안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야당은 라임·옵티머스자산운용 금융비리사건,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조작사건, 울산선거 부정개입 사건 등 권력형 비리 사건이…
"라임·옵티머스 묻힌다"…국민의힘, 與 공수처법 개정 강행 강력 비판
민주당, 9일까지 공수처법 개정안 처리 강행 의지 드러내야당 비토권 무력화…여권 '입맛' 공수처장 견제수단 無공수처 출범 시 옵티머스 등 靑 관련 비리 의혹 무마 우려주호영 "심복 공수처 앉혀 비리 사건 캐비넷에 쳐박아두겠다는 것"
해외 투자자는 왜 한국 기업 주총서 충격 받았나
홍준표 "경북 재난은 대구 재난…복구·지원에 최선 다할 것"
中에 일주일 머무른 이재용... 어떤 먹거리에 힘줄까
박단, 의대생 복귀 이어지자 "팔 한 짝 내놓을 각오도 없이"
[데일리 헬스] '폭싹' 애순이 엄마 광례(염혜란) 요절케 한 이 질환, 잠녀만 걸릴까
‘주인집 변태손자’...女세입자 집 앞서 음란행위 ‘충격’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