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01.07 10:53
수정 2021.01.07 10:59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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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김 위원장은 4차 재난지원금 논의와 관련해 "11일부터 이제 약 9조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건지 최근에 여당은 갑작스레 4차 재난지원금 문제를 거론한다"고 밝히며 "정부의 자세가 국민으로 하여금 정부를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형태인가 회의가 든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