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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이날 이낙연 대표에게 2월 임시국회에서 4.3특별법 개정안 처리 협조를 요청했다.
원희룡 "대학동기 조국, 나한텐 운동권 명함 못 내밀어"
청년들과 '방구석 온열' 온라인 간담회쌍꺼풀 수술 이유 묻자 "외모도 경쟁력"
원희룡 "이낙연의 '이익공유제'는 시장경제 부정하는 또 다른 갈라치기"
"정부가 직접 나서서 할 일을 민간 기업에 떠넘기는 발상설익은 정책으로 국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나누지 말라자영업자들 죽어가고 시간 없는데 한가한 말씀 할 때 아냐"
원희룡 "문대통령 신년사, 책임회피·자화자찬 실망"
"4년 내내 국민 분열시키더니 5년차에 포용?잘된건 내덕, 안된건 남탓 '내덕남탓' 대통령5년차엔 자화자찬 아니라 진솔히 사과했어야이제 국정전환은 국민의 힘으로 이룰 수밖에"
<포토> 이낙연 대표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체육계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경인로 한 피트니스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체육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포토> 이낙연 "박원순 피해자와 가족들께 다시한번 깊이 사과드린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관련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성희롱 판단과 관련해 "인권위 조사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 국민 여러분께도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린다. 피해자와 가족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히며 "피해자가 2차 피해 없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인권위가 서울시, 여성가족부 장관 등에 보낸 제도 개선 권고 역시 존중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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