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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원슈타인, 자취 사연 담은 프로젝트 음원 '301호' 공개


입력 2021.02.05 10:06 수정 2021.02.05 10:07        황보준엽 기자 (djkoo@dailian.co.kr)

ⓒ다방

다방이 래퍼 원슈타인과 함께 제작한 프로젝트 음원 301호의 라이브 영상을 5일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음원은 앞서 지난해 12월 공모한 사연을 주제로 제작됐다.


원슈타인 다음으로 다방의 뮤직 프로젝트 '일상다방사 라이브'에 참여하는 가수는 10CM다.


현재 '자취방의 봄'을 주제로 오는 7일까지 사연을 모집 중이며, 선정된 사연은 음원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사연 공모는 다방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성민 스테이션3 마케팅 총괄 이사는 "젊은 2030세대 다방 앱 사용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일상다방사 라이브를 선보였고 수많은 사연이 쏟아지는 등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래퍼 원슈타인과 제작한 이번 301호 음원을 들으면서 자취생분들이 작은 위로를 받길 바라며 10CM와 발표할 다음 곡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황보준엽 기자 (djko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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