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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 전 인사를 하고 있다.
<포토> 주호영 "정의용, 황희 등 왜 임명 되어서는 안되는지 끝까지 후속 조치 하겠다"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주호영 원내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 황희 문화체육부 장관 등 여러 부적격 국무위원에 대해 일방적으로 보고서가 채택되고 임명된 예가 많다. 우리가 채택에 동의하지 않거나 부적격으로 의견을 냈는데도 국무위원에 임명된 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부적격 보고서를 별도로 만들기로 했다"고 밝히며 "왜 임명이 되어서는 안 되는지 인사청문회에서 얘기했지만, 기록으로 남겨 두고두고 교훈으로 삼을 뿐 아니라 공문서 관련이나 논문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끝까지…
문대통령, 정의용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마지막 기회"
장관 임명장 수여식서 한미동맹 강화 강조황희에게는 "스포츠 인권 문제 근절" 당부권칠승에는 "합리적 손실보상제 방안 강구"
정의용·블링컨, 한미일 협력에 공감…한반도 비핵화 목표도 재확인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12일 전화통화에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지난 9일 취임한 정 장관이 블링컨 장관과 소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양 장관은 약 40분간 진행된 통화에서 한미동맹이 동북아와 인도·태평양 지역, 전 세계 평화·안정·번영의 핵심축(linchpin·린치핀)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현안 대응과 공동의 가치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한미동맹을 계속 발전 시켜 나가기로 했다.외교부는 양 장관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이라는…
<포토> 국무회의 참석한 박범계-정의용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세종·서울 영상 국무회의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포토> 국무회의 참석하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세종·서울 영상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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