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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와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로 7017을 둘러보고 있다.
<포토> 최강욱-김진애, 봉제디자인이음협동조합 방문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와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용산구 봉제디자인이음협동조합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포토> 봉제디자인이음협동조합 방문한 최강욱-김진애
<포토> 국정원 불법사찰 피해자 기자회견 발언하는 김진애 의원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국정원 불법사찰 진상규명, 사찰정보 전면공개, 재발방지, 사과 및 피해회복을 촉구하는 사찰피해자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열린민주당 최고위 참석하는 김진애
열린민주당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진애 "'박영선 누나' 표현에 '박근혜 누나' 연상…거품 푹 꺼질수도"
밋밋한 민주당 서울시장 경쟁 구도 겨냥"우쭈주 받쳐지는 후보 거품 언제 꺼질지 몰라박영선, 혹시 벌써 승리감에 도취되어 있는가"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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