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를 결정한 가운데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관계차관회의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정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긴급 차관회의
<포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관련 긴급차관회의
<포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안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나오는 오염수의 해양 방류 방침을 확정한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규탄 기자회견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가면을 쓴 참석자가 방사능 오염수를 방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포토>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상방류 결정 규탄한다'
[4/13(화)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일본 정부, 오늘(13일)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일본 정부, 오늘(13일)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일본 정부가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 오염수(일본 정부명칭은 처리수)의 해양방류 방침을 13일 오전 결정한다.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를 결정하는 각료회의를 이날 오전 7시45분부터 연다.일본 정부는 이 각의에서 경제산업성 산하의 전문가 소위가 가장 유력한 안으로 제시해 놓은 해양방류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차기 대권 지지율, 윤석열 36.3% 이재명 23.5% 이낙연 12.3%“4·7 재·보궐선거 이후 진행…
"주적은 이재명"…박정훈, 위기 속 '보수대통합' 호소
김문수, 민주당에 '멍군'…"한덕수, 문형배·이미선 후임 빨리 지명하자"
여자친구 제자 2명 산 끌고 가 협박한 교사, 잘못 시인
푸틴 5억 리무진 폭발? "암살 위협 심각"...김정은에게 준 車
김수현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 전면 부인
"진짜 침대 밑에 괴물 있는데…" 모르는 남자 숨어있었다
실시간 랭킹 더보기
정기수 칼럼
보수, 이재명을 법으로 아웃시키는 꿈 깨라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인생을 바꾸는 다정함의 힘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美, 對中 견제조직 ‘막가파’식 해체가 무서운 이유
‘선수는 무슨 죄?’ 한국 럭비는 왜 그들만의 리그를 치르고 있나 [기자수첩-스포츠]
도둑맞은 광화문 [기자수첩-정치]
한·중 ‘해빙무드’ 속 잊지 말아야 할 것 [기자수첩-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