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시간 뒤 비로소 남매의 '2플레이어' [D:쇼트시네마(115)]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현우(정예성 분)는 혼자 슈퍼마리오 게임을 하다 지쳐 누나 나리(한지혜 분)에게 함께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나리는 귀찮기만 하다. 대답조차 하지 않는 현우는 혼자 다시 게임기를 잡는다. 아빠는 또 늦는다며 현우를 잘 챙기라는 연락을 한다. 이혼한 아빠, 돌봐야 하는 어린 동…
'갓건담', 이혼한 아빠를 엄마 생일 선물로…한 소년의 미션 [D:쇼트 시네마(114)]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준섭(김현목 분)은 엄마의 생일 선물로 이혼한 아빠(이상윤 분)를 선물해 주려 한다. 엄마는 아빠가 긴 머리카락을 잘랐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준섭은 지방에서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을 하고 있는 아빠를 찾아간다.준섭은 아빠에게 자신이 학교 부회장이라 선생님이 부모님을 모셔오랬다는 …
'빠라빠라미따!' 우리가 만든 영화, 우리만의 세계 [D:쇼트 시네마(113)]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코스모스 세차장의 아르바이트생 노아(강채윤 분) 지망생이지만 3년 전 무대 위에서 실수한 기억이 트라우마가 돼 말을 더듬는다. 동료 세미(임시은 분)에게 온갖 무시를 당하면서도 배우의 꿈을 포기할 수가 없는 인물이다.그런 노아의 눈앞에 '빠라빠라미따!' 시나리오 한 권이 …
'젠가', 게임인가 함정인가…극한의 심리전 [D:쇼트 시네마(112)]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사채를 쓴 민혜(홍하늬 분)는 게임을 해서 이기면 빚 5억을 갚지 않아도 되지 않아도 되는 대부업체 계약 앞에서 고심 중이다. 마침 같은 장소에서 게임에서 이긴 남자의 환호성이 들린다. 남자는 밝은 얼굴로 이곳을 빠져나가고 민혜는 계약서에 지장을 찍는다.민혜가 해야하는 게…
'얼음'을 녹이는 시간 [D:쇼트시네마(110)]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하교 길, 도아는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냉장고를 열어 아이스크림을 바라보다가 갑자기 말소리를 듣는다. 아이스크림이 자신이 모든 것을 얼려버릴 테니 더 이상 무서워할 필요 없다고 도아에게 말을 건넨다. 도아는 소매에 아이스크림을 넣고 재빨리 집으로 돌아온다.이불을 뒤집어쓴 도아…
설명은 됐고 '인생은 실전이야 종만아' [D:쇼트 시네마(109)]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영화감독이 꿈인 민식(손용범 분)에겐 오래된 영화과 졸업장 한 장만 덩그러니 있다. 지원을 해도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 당하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입시생 종만(송병훈 분)이 민식을 찾아와 과외를 해달라고 한다.민식은 영화에 대한 기본 지식 없이 영화감독이 되고 싶…
사랑의 유효기간까지 알려주는 '러브테크' [D:쇼트 시네마(108)]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 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재영(최리라 분)과 수현(강유라 분)은 데이팅 어플 데스티니의 이상형 매칭으로 만났다. 데스티니는 이상형을 매칭해주는 동시에 만남의 유효기간까지 정해준다.유효기간을 확인하면 언제 헤어질지 아는 채로 만남을 이어가야 한다. 첫 만남에서 서로가 마음에 들었던 두 사람은 유효기…
차마 할 수 없었던 '냉장고 정리' [D:쇼트 시네마(107)]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 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잠에서 깬 정원(정준환 분)은 냉장고 문을 열며 엄마를 찾는다. 배는 고픈데 엄마는 보이지 않고 무심코 꺼낸 물마저 상해 있다. 정원은 쇼파 위에서 TV를 보며 엄마를 기다려 본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 엄마를 향해 "아들 밥 안차려주고 어딜 간거냐"며 투덜거려도 본다.…
'OK, 탑스타'의 초심찾기 프로젝트 [D:쇼트 시네마(106)]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 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영천(강지구 분)이 리더를 맡고 있는 연기 스터디에 병한(김근형 분)이 찾아온다. 옥상에서 이뤄지는 연기 스터디 모임은 리더 영천을 비롯해 도현(김무늬 분), 석교(김태훈 분), 광오(차재원 분)로 이뤄져 있다.리더 영천은 러시아에서 연극 연기를 공부하고 경험하고 온 인물…
'구름이 다소 끼겠습니다', 마음도 그렇습니다 [D:쇼트 시네마(105)]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 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여고생 효은(김보라 분)과 가람(방효린 분) 이슬(김정아 분)은 단짝 친구다. 하지만 어느 날 가람과 이슬의 사이가 공기가 이상하다. 등교를 위해 버스를 탔지만 가람이 이슬을 불편해 하는 내색을 비추고 빌려준 MP3를 빨리 돌려달라고 재촉한다.효은은 가람을 이상하게 여긴다…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尹 측 "대통령, 4일 탄핵심판 불출석…질서 유지·경호 고려"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소원해진 김수현에 서운했던 ‘만 17살’ 김새론 “더 이상 안 만나”
커피 컵을 가방이라 우기면 800만원이 됩니다 '쓰레기봉투 백보다 비싸네'
이재명 항소심 무죄 "납득 된다" "납득 안돼" 오차 내 팽팽 [데일리안 여론조사]
내일 탄핵심판 선고…"인용해야" 53.2% "기각·각하해야" 41.6% [데일리안 여론조사]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헌재, 4월4일 오전 11시 尹탄핵심판 선고…헌법재판관 8인 결정 두고 여러 관측 제기법조계 "尹, 국헌문란 목적 내란 했는지 의문…내란죄 빠진 채 심리, 인용 가능성 낮아""장기간 평의 비춰보면 한 쪽으로 쉽게 결론 나지 않았을 것…4대 4, 5대 3 구도 예상""평결 전 5대 3에서 국론분열 막고자 6대 2 바뀌었을 수도…김복형·조한창 판단 주목"
"NC파크 관객 사망사고, '중대재해법' 적용 가능성…사고원인 따라 책임 달라져" [법조계에 물어보니 638]
[3/28(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등
[전문] 공언련 "EBS노조는 편파적인 입을 다물라" [미디어 브리핑]
공정언론국민연대, 30일 성명 발표
[전문] 자유언론국민연합 "방송통신위원회는 즉각 EBS사장을 선임하라" [미디어 브리핑]
[전문] 방문진 여권인사 3인 "선동기관으로 전락 MBC, 보도본부장 해임해야" [미디어 브리핑]
'체포조 명단' 메모 진술 번복 논란…홍장원 전 국장원 1차장 [뉴스속인물]
홍장원, 지난 4일 尹탄핵심판 증인 출석해 '체포조 명단' 언급…"원장 공관서 여인형과 통화 후 메모"'체포조 명단' 메모에 적힌 인사 인원수 변동 및 메모 작성 장소 혼동에 증언 관련 신빙성 문제 제기국민의힘 "홍장원 거짓말에 전국민 속아…핵심부분서 진술 계속 바뀌고 사실과 다른 부분 드러나"尹 "홍장원, 저와 통화한 걸 대통령 체포 지시와 연결해 내란·탄핵 공작…격려 차원에서 전화한 것"
故 오요안나 직장내괴롭힘 인정될까…핵심은 '근로자성' [뉴스속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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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주문한 '선고일'이 안 나와요…헌재, 음식을 못 만드는 이유는?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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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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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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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5-03-31)
(2025-03-24)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5-04-02)
(2025-03-26)
美상호관세 여파, 코스피 2% 이상 하락 출발…2460선 등락
국내 증시가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여파로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모두 2% 넘게 하락해 코스피는 2430선에서, 코스닥은 670선에서 출발했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3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8.52포인트(1.54%) 내린 2467.34를 가리키고 있다. 이날 지수는 68.43포인트(2.73%) 낮은 2437.43으로 출발한 뒤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3984억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유도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50억원, 1670억원 순매도해…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에 2500선 ‘턱걸이’…美 상호 관세안 발표 주목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2500선을 가까스로 사수했다. 내일 새벽 발표 예정인 미국발 상호관세에 대한 부담 등이 위험자산 회피심리로 이어진 모양새다.내일(3일) 국내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세부 관세안 발표, 모레 오전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등 국내외 주요 이벤트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5.53포인트(0.62%) 내린 2505.86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3포인트(0.17%) 오른 2525.62에 장을 시작했으나 이후 등락을 반복하는 등…
美상호관세 발표 초읽기…관망세 코스피, 2510선 붕괴 출발
코스피가 장 초반 2510선이 무너졌다. 내일 새벽 발표 예정인 미국 상호관세 발표뿐 아니라 4일로 예정된 탄핵 심판 선고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1.64포인트(0.46%) 내린 2509.75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3포인트(0.17%) 오른 2525.62에 장을 시작했으나 이내 약세로 전환했다.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홀로 3291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73억원, 98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수도권 아파트 ‘온도 차’…서울 0.17%↑ vs 경기·인천 0.02%↓
서울 아파트 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에서는 약보합세를 보이는 등 수도권 내에서도 온도 차가 나타났다. 전세의 경우, 서울은 올랐지만 하락 지역이 다수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는 보합세를 보였다.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5% 상승했다.서울이 0.17% 올라 수도권(0.08%) 시세 상승을 주도한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0.02% 하락하며 2주 연속 떨어졌다.5대광역시는 -0.05%, 기타지방은 –0.0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지방…
수도권 아파트값 ‘희비’…서울 0.3%↑vs 경기·인천 하락
3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3%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은 하락 전환하면서 수도권 내 희비가 엇갈렸다. 수도권 외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두드러졌다.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 한 가운데 서울이 0.3% 오르면서 시세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경기·인천 지역은 하락 전환하며 일주일 전보다 0.17% 떨어지면서 수도권 상승세(0.09%)를 반감시켰다. 5대 광역시는 0.22%, 기타 지방은 0.12% 하락하며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
서울 아파트값 0.25%↑…전세는 ‘숨고르기’
서울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전국적으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 대비 0.12% 상승했다.서울이 0.25%, 수도권이 0.15% 상승했다.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0.03%, 5대광역시는 0.07% 올랐다.반면 기타 지방은 0.03% 떨어져 상반된 움직임을 나타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 8곳, 보합 2곳, 하락 7곳으로 서울과 광역시 위주로 상승 지역 숫자가 다소 우세했다.금주 오름폭이 큰 지역은 울산(0.36%), 서울(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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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일동제약그룹
[부고] 이주태(남북하나재단 사무총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