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의사 출신' 서명옥 "의대생 복귀 다행, 이젠 전공의도 돌아와야"
의정갈등이 14개월째 출구 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정부는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비롯한 지역의료 강화 등 의료개혁 추진 의지를 굽히지 않는 반면,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면서도 사태 해결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고수하면서 의료공백은 날로 심화하고 있다.다행인 건 지난해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집단 휴학계를 냈던 의대생 상당수가 교육부가 제시한 '복귀 데드라인'을 앞두고 복귀했다는 것이다. '빅5' 병원을 중심으로 근무하는 전공의도 증가세다. 각계가 의정갈등 해결에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
'승부' 이병헌 "좋은 영화라면 관객에게 배신 당하지 않을 것" [D:인터뷰]
한국바둑의 위상을 올려놓은 바둑 기사 조훈현, 이창호 사제지간의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다시 태어났다. 이병헌은 한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을 연기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이지만 그의 앞을 가로막은 도전자는 다름 아닌 자신의 제자, 어린 이창호였다. 그날, 조훈현의 마음속에는 어떤 파장이 일었을까. 이병헌은 그 복잡다단한 내면을 치밀하게, 때론 담담하게 그려냈다.사실 이 영화는 처음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유아인의 마약 파문으로 인해 공개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하지만 극장 개봉이라는 '수'를 두며, 관객과의 만남을 …
[인터뷰] 인요한 "탈북민 가족 송금 합법화 추진하겠다"
"탈북민이 북한에 있는 가족에게 송금했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를 혹독하게 받았어요. 사랑하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돈을 보내는 게 불법인 건 너무 가혹합니다."최근 '구급차법(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도입으로 의사 출신의 본분을 다한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이제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입법 활동에 나서고 있다. 탈북민 재북(在北) 가족 송금 합법화를 추진 중이다. 탈북민이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대북 송금은 중국 측 브로커가 정식 외환 송금을 받지 않아 국내 외국환거래법에…
또 성장하고, 다시 꿈꾸는 ‘28년차’ 박경림 [D:인터뷰]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 박경림을 대표하는 수식어다. 화려한 입담으로 예능과 라디오 DJ로 활약하는 것을 넘어 가수로, 배우, 강연자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엔 각종 제작보고회나 시사회, 팬 이벤트 등을 진행하면서 국내 연예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진행자가 됐다. ‘박경림이 없으면 연예계 행사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그만큼 한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올랐지만 박경림은 또 다시 새로운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뮤지컬 배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쇼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이하 ‘드림하이’) 앙코르 공연에 함…
“78년 전 하나 된 코리아” 제1회 마포 서윤복마라톤 대회 개최 취지는
광복 직후였던 지난 1947년 4월, 정식 정부가 수립되기 전이라 이념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던 때, 24세 나이의 한 청년이 미국 보스턴에서 마라톤 대회 우승 소식을 전했다. 그가 바로 서윤복(1923년~2017년)이다.감격적인 서윤복의 우승은 혼자의 것이 아니었다. 11년 전인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손기정, 남승룡의 든든한 지도가 있었고 무엇보다 ‘코리아’라는 자긍심이 그의 다리에 힘을 불어넣었다.오는 4월 19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는 역사적인 ‘제1회 마포 서윤복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
[인터뷰] 곽규택 "'당 입장만 대변하는' 정치인들에 협치 무너져…책임·협력의 정치 시급"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대법관 임명 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간사, 채상병 순직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총선백서특위 위원.지난해 5월 30일, 22대 국회 임기가 시작한 이후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와 당에서 맡은 역할이다. 전쟁터나 다름 없는 법사위 생활만으로도 국회 생활이 험난했을텐데, 곽 의원은 그야말로 이슈가…
강하늘이 말하는 '스트리밍'의 실험 [D:인터뷰]
누군가는 진실을 추적한다 믿고, 누군가는 단순히 관심을 위한 몸부림이라고 말한다. 영화 '스트리밍'은 누구나 방송국이 될 수 있는 사회가 자본주의 속에서 어떻게 '자극'을 '정의'로 포장하고, '관음'을 '참여'로 합리화하는지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본다.강하늘은 구독자 수 1위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 역을 맡아 연쇄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강하늘은 우리가 알고 있던 '바른 청년'의 외피를 잠시 내려놓고 허세 가득한 얼굴로 시청률을 향해 달려가는 괴물이 됐다.보통 배우들은 새로운…
[인터뷰] 최은석 "국익·민생에 '초당적 협력' 필요…올바름에서 시작해 협치로 완성해야"
지금으로부터 딱 30년 전인 1995년. 당시 삼성그룹을 이끌던 고(故) 이건희 회장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간담회서 "우리나라 기업은 2류이고, 행정은 3류인데, 정치는 4류"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곧바로 큰 파장으로 이어졌다. 문제는 이 발언이 아직까지도 유효하다는 점이다. 특히 21대·22대 국회에서 30번에 달하는 탄핵안이 남용된 것과 지난해 12·3 비상계엄 후 탄핵 정국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지켜 본 국민들의 입에선 2025년 현재 우리나라 정치가 4류에서 더 멀어진 5류, 6류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실정이다.고 이 전 …
[인터뷰] 김수민 "민선 8기 김영환號, 충북의 체질 변화 이뤄내고 있다"
지난해 9월, 충청북도 역사상 첫 여성 부지사이자 첫 30대 부지사가 탄생했다. 1986년생 김수민 충북 정무부지사가 그 주인공이다. '내정설'이 돌 때부터 관료사회가 술렁일 정도로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파격적인 인사였다.2016년 총선 당시 만 29세로 국회에 입성해 20대 국회 최연소 국회의원이었던 김수민 부지사가 충북의 새로운 역사를 쓴지 반 년이 지났다. 임명 과정만큼이나 파격적인 창조와 혁신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을까. 데일리안은 지난 19일 충북 청주에 있는 충북도청 정무부지사실에서 취임 반 년을 맞이한 김 부지사를 만났다.…
[인터뷰] 김영환의 충북 혁신 통했다…"'일하는 밥퍼' 전국 벤치마킹 문의 쇄도"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이끄는 민선 8기 충북은 '전국 최초' 타이틀이 붙은 정책·사업이 많다.△지역의 인력난과 구직난 해소 '두 가지 토끼'를 잡는 도농상생형 일자리 정책 '도시농부' △병원비를 한 번에 내기 어려운 환자가 수술비 등을 여러 차례 나눠낼 수 있게 돕는 '의료비후불제' 정책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해 경제적 도움을 주는 '일하는 밥퍼' 사업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 등 무궁무진하다.이 중에선 우수성을 인정받아 타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이 이뤄진 정책도 있다. 김 지사의 혁신정책이 통했다는 평가가 줄을 …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尹 측 "대통령, 4일 탄핵심판 불출석…질서 유지·경호 고려"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소원해진 김수현에 서운했던 ‘만 17살’ 김새론 “더 이상 안 만나”
커피 컵을 가방이라 우기면 800만원이 됩니다 '쓰레기봉투 백보다 비싸네'
이재명 항소심 무죄 "납득 된다" "납득 안돼" 오차 내 팽팽 [데일리안 여론조사]
내일 탄핵심판 선고…"인용해야" 53.2% "기각·각하해야" 41.6% [데일리안 여론조사]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헌재, 4월4일 오전 11시 尹탄핵심판 선고…헌법재판관 8인 결정 두고 여러 관측 제기법조계 "尹, 국헌문란 목적 내란 했는지 의문…내란죄 빠진 채 심리, 인용 가능성 낮아""장기간 평의 비춰보면 한 쪽으로 쉽게 결론 나지 않았을 것…4대 4, 5대 3 구도 예상""평결 전 5대 3에서 국론분열 막고자 6대 2 바뀌었을 수도…김복형·조한창 판단 주목"
"NC파크 관객 사망사고, '중대재해법' 적용 가능성…사고원인 따라 책임 달라져" [법조계에 물어보니 638]
[3/28(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등
[전문] 공언련 "EBS노조는 편파적인 입을 다물라" [미디어 브리핑]
공정언론국민연대, 30일 성명 발표
[전문] 자유언론국민연합 "방송통신위원회는 즉각 EBS사장을 선임하라" [미디어 브리핑]
[전문] 방문진 여권인사 3인 "선동기관으로 전락 MBC, 보도본부장 해임해야" [미디어 브리핑]
'체포조 명단' 메모 진술 번복 논란…홍장원 전 국장원 1차장 [뉴스속인물]
홍장원, 지난 4일 尹탄핵심판 증인 출석해 '체포조 명단' 언급…"원장 공관서 여인형과 통화 후 메모"'체포조 명단' 메모에 적힌 인사 인원수 변동 및 메모 작성 장소 혼동에 증언 관련 신빙성 문제 제기국민의힘 "홍장원 거짓말에 전국민 속아…핵심부분서 진술 계속 바뀌고 사실과 다른 부분 드러나"尹 "홍장원, 저와 통화한 걸 대통령 체포 지시와 연결해 내란·탄핵 공작…격려 차원에서 전화한 것"
故 오요안나 직장내괴롭힘 인정될까…핵심은 '근로자성' [뉴스속인물]
'24년의 누명'…'친부 살해' 무기수 김신혜, 재심 무죄 [뉴스속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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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에 관심 쏠린 틈 탔나?…트럼프, 韓에 '25% 상호관세' 폭탄 투척
헌재, 4일 尹 탄핵 선고… 한칼에 '공정·승복' 다 잡을 수 있을까
'마사회' 마냥 '마은혁' 가지고 싸우더니… 헌재, 결국 '馬없이' 尹 탄핵심판 선고
사장님, 주문한 '선고일'이 안 나와요…헌재, 음식을 못 만드는 이유는?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민경우의 운동권 이야기
사법부의 정치 편향성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정기수 칼럼
보수, 이재명을 법으로 아웃시키는 꿈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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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뉴스] 비트코인, 8만7000 달러대 횡보…"기관 자금 없이 박스권 탈출 어렵다"
비트코인 유동성·변동성 동반 감소…거래소 유입량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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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5-03-31)
(2025-03-24)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5-04-02)
(2025-03-26)
美상호관세 여파, 코스피 2% 이상 하락 출발…2460선 등락
국내 증시가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여파로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모두 2% 넘게 하락해 코스피는 2430선에서, 코스닥은 670선에서 출발했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3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8.52포인트(1.54%) 내린 2467.34를 가리키고 있다. 이날 지수는 68.43포인트(2.73%) 낮은 2437.43으로 출발한 뒤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3984억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유도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50억원, 1670억원 순매도해…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에 2500선 ‘턱걸이’…美 상호 관세안 발표 주목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2500선을 가까스로 사수했다. 내일 새벽 발표 예정인 미국발 상호관세에 대한 부담 등이 위험자산 회피심리로 이어진 모양새다.내일(3일) 국내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세부 관세안 발표, 모레 오전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등 국내외 주요 이벤트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5.53포인트(0.62%) 내린 2505.86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3포인트(0.17%) 오른 2525.62에 장을 시작했으나 이후 등락을 반복하는 등…
美상호관세 발표 초읽기…관망세 코스피, 2510선 붕괴 출발
코스피가 장 초반 2510선이 무너졌다. 내일 새벽 발표 예정인 미국 상호관세 발표뿐 아니라 4일로 예정된 탄핵 심판 선고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1.64포인트(0.46%) 내린 2509.75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3포인트(0.17%) 오른 2525.62에 장을 시작했으나 이내 약세로 전환했다.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홀로 3291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73억원, 98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수도권 아파트 ‘온도 차’…서울 0.17%↑ vs 경기·인천 0.02%↓
서울 아파트 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에서는 약보합세를 보이는 등 수도권 내에서도 온도 차가 나타났다. 전세의 경우, 서울은 올랐지만 하락 지역이 다수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는 보합세를 보였다.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5% 상승했다.서울이 0.17% 올라 수도권(0.08%) 시세 상승을 주도한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0.02% 하락하며 2주 연속 떨어졌다.5대광역시는 -0.05%, 기타지방은 –0.0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지방…
수도권 아파트값 ‘희비’…서울 0.3%↑vs 경기·인천 하락
3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3% 상승한 반면 경기와 인천은 하락 전환하면서 수도권 내 희비가 엇갈렸다. 수도권 외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두드러졌다.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 한 가운데 서울이 0.3% 오르면서 시세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수도권 내에서도 경기·인천 지역은 하락 전환하며 일주일 전보다 0.17% 떨어지면서 수도권 상승세(0.09%)를 반감시켰다. 5대 광역시는 0.22%, 기타 지방은 0.12% 하락하며 지방의 약세는 여전히 …
서울 아파트값 0.25%↑…전세는 ‘숨고르기’
서울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전국적으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 대비 0.12% 상승했다.서울이 0.25%, 수도권이 0.15% 상승했다.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0.03%, 5대광역시는 0.07% 올랐다.반면 기타 지방은 0.03% 떨어져 상반된 움직임을 나타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 8곳, 보합 2곳, 하락 7곳으로 서울과 광역시 위주로 상승 지역 숫자가 다소 우세했다.금주 오름폭이 큰 지역은 울산(0.36%), 서울(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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