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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 의회 비준한 '상호군사지원' 북러조약 최종 서명
美 법무부 "이란, 대선 전 트럼프 암살 모의"
미국 법무부가 이란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암살 모의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암살 지시는 지난 9월인 대선 전에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이란 측은 9일 외무부 성명을 통해 "암살 시도에 연루됐다는 주장을 거부한다"고 했다.8일 현지 시각 미국 법무부와 뉴욕타임스(NYT) 등 복수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란에 거주하는 파르하드 샤케리(51)는 지난 9월 이란혁명수비대(IRGC)로부터 트럼프를 암살하라는 지시를 받았다.샤케리는 아프가니스탄 출신으로 강도 혐의로 14년을 복역한 뒤 추방된 바 있다. …
"미국서 더는 못 산다" 트럼프 압승에 5000% 폭증한 검색어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 당일 인터넷에서 캐나다 이민에 대한 검색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6일(현지시간) 구글 데이터를 인용해 선거 당일 '캐나다 이주' '캐나다 이민' 등 키워드의 온라인 검색량이 5000% 이상 급증했다고 보도했다.'캐나다 이민' 등 검색량이 많았던 주는 오리건, 워싱턴, 미네소타, 버몬트, 메인, 뉴햄프셔, 미시간, 위스콘신, 콜로라도, 뉴멕시코 등이다. 민주당 후보였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이 높았던 곳이다.이외에도 아일랜드, 뉴질랜드, 영국 등 이주를 검색한 사례도 많았…
'트럼프 귀환'에 긴장하는 해운업계...늘려놓은 선복 어쩌나
도널드 트럼프의 백악관 복귀로 국제 통상 환경의 격변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해운업계에 미칠 파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업계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 조치가 태평양 항로의 물동량 감소를 불러올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당장은 중국발 밀어내기식 물량이 급증해 해운사는 단기적으로 수익을 높일 수 있지만, 물량 감소가 본격화되면 일감 부족을 대비해야 할 상황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 시절부터 약속한 관세 인상 카드를 실현 시킬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모든 외국산 수입품에 보편 관…
크렘린궁 "트럼프, 취임 전 푸틴에게 전화할 것이라 말해"
푸틴, 지인들 통해 트럼프에 축하 인사 전달
푸틴, 北 최선희 외무상과 깜짝 면담…"휴일에 친구 만난 기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깜짝 회담을 진행했다.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4일(현지시간)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 외무상고 만났다고 밝혔다. 최 외무상은 푸틴 대통령에게 악수를 건네며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푸틴 대통령은 “오늘은 휴일이고 휴일에 친구를 만나는 것은 매우 좋은 전통”이라고 화답했다.이어 최 외무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진정있고 따뜻한 우호적 인사’를 전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
[美 상호관세 폭탄] 자동차 25% 확정… 현대차·기아·한국GM, 오늘부터 사정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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