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지역 곧바로 전기 공급 재개
학하동 등 일부 지역은 복구 중
29일 오전 대전 유성구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2분께 대전 유성구 일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 발생 지역은 봉명동, 노은동, 장대동, 괴산동 등 유성구 전역으로, 대부분 지역은 전기 공급이 재개됐지만 학하동 등 일부 지역에는 아직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국전력공사는 현재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