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네트워크 계열 DB저축은행은 3일부터 'DB행복씨앗적금'을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씨앗(적금)이 열매(예금)를 맺는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가족 행복과 미래를 위해 도전목표를 설정하고 함께 성장을 응원하는 정기적금-정기예금 패키지형 금융상품이다.
적금 가입자는 만기해약 원리금을 DB저축은행 정기예금에 우대금리를 받으며 예치할 수 있어 장기적인 자산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
이 적금은 12개월 동안 최대 월 50만원까지 불입 가능하며, 최대 이자율은 6.0%로 기본금리 4.0%에 우대금리 2.0%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다섯가지의 우대항목 중 ▲목표다짐 선택(0.5%) ▲만기해지(0.5%) ▲마케팅 동의(0.5%) 세 가지 항목은 조건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가입기간 중 결혼, 임신, 출산(0.25%) ▲다자녀 가정(0.25%)에는 우대금리를 추가로 적용해 출산 장려 정책에 발맞춘 가족 친화적인 상품이다.
DB저축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마치 작은 씨앗을 심어 풍성한 열매를 얻는 과정과 같다"며 "고객들이 꾸준한 저축을 통해 미래의 든든한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특히 출산 장려정책과 연계하여 가정에 보다 나은 금융 상품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DB저축은행 앱 또는 서울지역 다동 본점, 강남금융센터지점, 목동지점, 압구정지점에 방문하여 가입이 가능하며, 콜센터(1600-4902)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