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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동생 폭로 '쾌도난마' 편파방송?…"힐링캠프는?"


입력 2013.05.31 12:11 수정 2013.05.31 12:18        김명신 기자
쾌도난마 출연한 동생 장경영 씨_힐링캠프 출연한 장윤정 ⓒ 방송캡처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가 편파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서는 장윤정의 어머니와 동생 장경영 씨가 출연, 가족사 유출과 관련해 심경과 입장을 전했다.

특히 앞서 장윤정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10년 재산을 어머니와 동생이 탕진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수입과 지출내역, 채무설 등을 반박했다.

이와 더불어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했던 정황과 미행, 배후설 등 온갖 폭로가 이어졌다.

이와 관련, 장경영 씨와 어머니의 주장만 방송됐고, 장윤정 측의 입장이 전달되지 않았다며 '편파방송' 논란에 휩싸인 것.

채널A 측은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네티즌들은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에 앞서 장윤정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재산 탕진과 10억 원 채무에 대해 밝히지 않았나", "편파? 그럼 힐링캠프도 편파방송인가. 어머니 동생 입장은 없었잖아", "유출 자체가 문제였다", "가족들끼리 빨리 대화를 하던지. 이들을 막는 사람은 누구야?", "배후설 까지 충격이다" 등 갑론을박 중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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