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클래스 모델 한민영, 그녀를 직접 체험한다
4월 3일부터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 디트로이트 일렉트릭 모델 발탁
톱 클래스 레이싱 모델 한민영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인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의 모델로 발탁됐다.
한민영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의 모델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에 한민영을 모델로 발탁한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은 지난 7일부터 제주도 국제컨센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소개됐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SP:01'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라 불리는 모델로, 베이스 모델인 ′엘리스′에서 더 발전해 새롭게 디자인 된 프론트 앤드와 디퓨져, 그리고 후방 윙 설계로 더욱 나아진 공기흐름을 받도록 제작돼 전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9월 이후에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홍보를 맡은 차가 이렇듯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보니 한민영의 느낌도 남다르다. 그 어떤 슈퍼카 이상의 관심을 받을 차를 홍보하려고 하니 부담도 적지 않은 한민영이다.
한편 한민영이 '2015 서울모터쇼'에서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의 전기차를 홍보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한민영의 공식 팬카페에는 한민영의 파격적이고 독보적인 섹시미를 보려는 네티즌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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