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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송일국 러브스토리…"내 생애 광복"


입력 2015.05.18 15:19 수정 2015.05.18 15:48        김명신 기자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등장,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엄마인 정승연 판사는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등장했다.

'제주도특집' 마지막 이야기에 정승연 판사는 아침 식사가 끝날 무렵 깜짝 등장, "죄송하다"며 모습을 드러냈다.

모든 가족들은 정승연 판사를 반겼고 삼둥이 역시 엄마 정승연 판사의 등장에 한걸음에 달려가 반가워해 훈훈함을 더했다.

남편 송일국 역시 반가움을 나타내며 아내 정승연 판사와 포옹과 스킨십을 나누며 애틋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관심을 모은다.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했다고 말했다.

당시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줬다고 했다.

이어 오영실은 "송일국은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며 눈물을 펑펑 흘렸지만 아내 정승연 판사는 그 영상을 팔짱을 끼고 이성적으로 봤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송일국이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아내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송일국은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 "첫 만남부터 이 사람이란 생각을 했다"며 "처음 만난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 광복이 찾아왔다"며 애틋함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배려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아무래도"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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