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연복 셰프가 들려주는 성공스토리
스타 셰프 이연복이 한편의 드라마 같은 굴곡진 성공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19일 방송을 앞둔 '현장토크쇼-택시'는 '1인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단독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연복 셰프는 중식당 배달원으로 시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화요리 스타 셰프로 자리잡기까지 굴곡진 인생과 성공 스토리를 모두 털어놨다.
17살 어린 나이에 한 유명 호텔 중식당에 취업을 하게 되었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탓에 소동을 자주 일으키게 됐다는 것. 설상가상 자신을 향한 좋지 않은 소문이 중식당 업계에 돌기 시작, 외로운 시기를 보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축농증 수술을 받게 됐는데 수술 이후 후각을 상실하게 됐다는 충격적인 이야기와 후각을 잃은 이후 절대 미각을 위해 고군분투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끝으로 도박에 빠져 살다가 술집 주방장을 거쳐 그만의 차별화 전략으로 한중식당을 유명세에 올려놓은 대박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밖에도 20살 초반 첫눈에 반해 동거부터 시작한 아내와의 뜨거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연복 셰프는 진솔한 인생담은 19일 오후 8시 40분, 20일 12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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