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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득남…"세 아이 엄마됐다"


입력 2015.05.20 07:43 수정 2015.05.20 07:51        김유연 기자
배우 이요원이 득남했다. ⓒ데일리안DB

배우 이요원이 득남했다.

이요원은 지난 17일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된 것.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 씨와 결혼한 후 이듬해 첫 딸을 낳았으며 10년 만인 지난 2014년 5월 둘째 딸을 낳았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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