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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 아들 준범과 광고 모델 발탁…현장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25.04.05 21:09 수정 2025.04.05 21:09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홍현희와 아들 준범이가 광고 촬영으로 동반 스케줄에 나선다.


5일 방송하는 MBC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1회에서는 홍현희와 준범이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고 촬영을 앞둔 홍현희와 준범이가 샵뚱네 숍에 방문해 꽃단장을 받는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홍현희 옆에 준범이가 함께 앉아 이목이 쏠리는데. 이발은 물론 손톱까지 얌전하게 케어받는 준범이의 모습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준범이 스스로도 거울 속 모습을 마음에 들어했다고 해 완벽 변신한 준범이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새롭게 오픈한 샵뚱네 구내식당이 최초로 공개된다. 식당 이모님의 손맛이 담긴 납작만두와 미역국, 아롱사태, 오징어볶음 등 푸짐한 한 상 차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본격 광고 촬영을 앞두고 제이쓴은 광고주에게 준범이의 의상을 컨펌 받고, 모니터를 하는 등 일일 스타일리스트 면모를 발산한다.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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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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