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박현빈 5년 열애 끝…4세 연하 일반인과 결혼


입력 2015.05.20 08:44 수정 2015.05.20 08:51        김유연 기자
트로트가수 박현빈이 8월 결혼식을 올리다. ⓒ인우기획

트로트가수 박현빈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0일 오전 박현빈 소속사 H.I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현빈이 오는 8월 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에서 4살 연하 김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 5년여 간 비밀 연애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비밀스럽게 연애를 해 온 이유는 온전히 예비신부에 대한 박현빈 씨의 배려 때문이었다"며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사랑하는 이에게 쏠릴 대중분들의 큰 관심이 행여 예비신부에게 부담과 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이 앞으로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관심부탁드린다”고 덧붙여다.

박현빈은 지난 2006년 싱글 앨범 '빠라빠빠'로 데뷔한 후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유연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