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진행
17일 임직원 20명 서울특별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서 명절음식 제공
MG손해보험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이웃 4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김상성 MG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명은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장애인 및 가족에게 한가위 명절음식과 송편을 제공했다.
또한 국화꽃으로 'MG손해보험과 함께 하는 가을정원'을 조성하고 묘목을 기증하기도 했다.
김 대표이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각종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손해보험은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의료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이동진료활동을 펼치고 백혈병 소아암 환아 후원, 사랑의 떡국나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