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임신, 근황사진 보니…"신랑이 준 꽃다발"
가수 가희가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어제 저녁에 된장찌개를 끓였다. 서방님 드시라고 고기도 구웠다. 퇴근후 집에 오신 서방님 손에는 또 꽃다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커다란 꽃다발을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스타뉴스에 따르면 가희는 현재 임신 3개월 째로, 1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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