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임신 3개월, 소식 하루 전 "나도 서핑 가고 싶다"
13일 가희의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가희가 SNS에 올린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서핑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희는 서핑 보드를 든 미키 마우스 캐릭터가 그려진 흰색 반소매 티를 입은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희가 임신 초기인 탓에 서핑을 할 수 없는 아쉬운 마음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3살 연상 사업가 양문주 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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