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구릿빛 메시 아내, 절친 파브레가스 부인과 같은 빛


입력 2016.05.21 07:50 수정 2016.05.21 07:57        이현 넷포터
메시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왼쪽)와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내 다니엘라 세만(오른쪽). ⓒ 인터넷 커뮤니티

첼시의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내와 ‘축구황제’ 리오넬 메시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파브레가스 아내와 메시 아내 도플갱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파브레가스 아내 다니엘라 세만과 메시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구릿빛 피부와 함께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남성 축구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메시와 파브레가스는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 한솥밥을 먹으며 성장했으며, 한때 바르셀로나 성인팀에서도 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아내 다니엘라 세만은 매년 영국 언론이 선정하는 WAGS(축구선수 와이프 또는 여자친구)에 단골로 꼽힐 정도로 미모가 출중하다.

이현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이현아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