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릿빛 메시 아내, 절친 파브레가스 부인과 같은 빛
첼시의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내와 ‘축구황제’ 리오넬 메시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파브레가스 아내와 메시 아내 도플갱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파브레가스 아내 다니엘라 세만과 메시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구릿빛 피부와 함께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남성 축구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메시와 파브레가스는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 한솥밥을 먹으며 성장했으며, 한때 바르셀로나 성인팀에서도 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아내 다니엘라 세만은 매년 영국 언론이 선정하는 WAGS(축구선수 와이프 또는 여자친구)에 단골로 꼽힐 정도로 미모가 출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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