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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무배당) 건강명의 간편 양한방보험 출시


입력 2016.06.01 09:54 수정 2016.06.01 09:54        배근미 기자

업계 최초 간편심사보험에 '3대질병 진단후 한방치료비', '중증치매진단비' 신설

MG손해보험이 간편심사를 통해 고령자와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무배당)건강명의 간편 양한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이 간편심사를 통해 고령자와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무배당)건강명의 간편 양한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각종 질병과 상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3대질병, 비용손해를 집중 보장한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간편심사보험에 '3대질병 진단 후 한방치료비'와 '중증치매진단비'를 신설해 타사 상품과 차별화했다.

특히 3대질병 진단 후, 양방치료 뿐 아니라 첩약과 약침, 특정 물리치료 등 한방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고, 납입면제 기능을 통해 보장보험료 납입 없이도 보험 혜택 유지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고령 운전자 증가에 따른 자동차사고 관련 비용과 의료사고 소송비용, 보이스피싱 손해 역시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조건은 40세부터 75세까지 누구나 간편한 심사를 거친 뒤 가입할 수 있다. 심사조건은 3개월 내 의사 입원·수술·재검사 소견이 없어야 하고, 2년 내 입원 및 수술 사실이 없어야 한다.또 5년 내 암으로 진단받거나 입원 및 수술한 사실만 없으면 된다. 보험기간은 각 보장 별로 5년·10년 단위로 100세까지 자동갱신된다.

MG손보 관계자는 "한국인들의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기간도 더욱 늘어나고 있다"며 "40대부터 가입 가능한 유병자·고령자 보험인 만큼 더 다양한 연령층이 이 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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