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씨티카드 고객 위한 레스토랑 할인 이벤트 실시
음식점 이용 및 호텔 패키지 사전 예약 시 특별할인가 이용 가능
'씨티 테이블' 레스토랑 이용시 10% 할인 또는 무료메뉴 증정
한국씨티은행이 씨티카드 고객을 위한 음식점 및 호텔 패키지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씨티은행은 씨티카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사보텐과 비비고 전 음식점에서 2인 이상 식사 및 정식 주문 시 무료 메뉴를 증정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비즈니스 디럭스룸 패키지 사전 예약 시 최저 24만원부터, W 서울 워커힐 호텔 W 씨즐 바베큐 역시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폴바셋 이용고객을 위한 아이스크림 증정행사도 오는 8월 말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동안 폴 바셋 멤버십 충전이 가능한 매장에서 씨티카드를 이용해 1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1개를 무료 증정한다.
이밖에도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고객만을 위한 '씨티 테이블 레스토랑' 이벤트가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일피노, 투데이스, 만복림, 포르지아모르 등 씨티카드가 엄선한 레스토랑들을 대상으로 최대 10%의 할인혜택 또는 무료 메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는 씨티카드 고객이 누릴 수 있는 할인이나 무료메뉴 등 혜택이 제공되는 상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무료 및 할인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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