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무사고 시 매년 보험료 할인 '운전자보험' 출시한다
무사고 시 매년 최초 도래 회차 보험료 15% 할인혜택 부여
인수기준도 대폭 완화...상해입원비 일 최대 19만원 지급
MG손해보험이 무사고 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Ⅱ) 운전자보험'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 가입 후 무사고 시, 매년 최초 도래하는 회차 보험료(월납기준)를 15%씩 할인해 준다. 이를 바탕으로 20년 가입고객이 19회에 걸쳐 할인혜택을 받을 경우 약 3개월치에 해당하는 285%의 보험료 절감 혜택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울러 간편심사제도를 도입해 인수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까다로운 질병 고지 사항을 개선하고, 상해사고 다발자와 관절·신경·정신계통 질환자가 아니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교통사고 치료비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교통상해 입원비'는 하루 최대 19만원, 교통사고 부상보상금은 단순 통원만으로도 최대 50만원까지 지급한다. 사고 후유증 치료를 돕는 한방치료비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납입지원 특약'에 가입하면, 상해 5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할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함께 향후 납입할 보험료도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MG손보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오는 16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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