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광동제약, 젊은 작가 기획전 '청춘걸다전2' 열어


입력 2017.07.03 17:43 수정 2017.07.03 17:44        손현진 기자

젊은 작가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임직원에게는 문화와 휴식 공간을

광동제약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오는 15일까지 누구나 관람 가능

광동제약은 서울 서초구 본사 2층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가산천년정원에서 '청춘걸다展Ⅱ:선명한 색의 감정들'을 전시한다. ⓒ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서울 서초구 본사 2층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가산천년정원에서 '청춘걸다展Ⅱ:선명한 색의 감정들'을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청춘걸다展Ⅱ:선명한 색의 감정들’은 광동제약과 문화예술기획단체 필더필컴퍼니가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로 청춘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이 예술 작품으로 표현된 기획전이다.

김묘진, 김보람, 박혜경, 안세희, 한송희 등 다섯 명의 작가들이 유화, 도자기, 일러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산천년정원은 신인 작가와 음악인에게는 열려있는 무대며, 임직원과 방문객에게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고 주말은 휴관한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손현진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