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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기미치료제 '트란시노2' 모델에 배우 지수원 발탁


입력 2017.07.03 17:42 수정 2017.07.03 17:42        손현진 기자

하루 3회 복용에서 하루 두 번으로 복용 편의성 높인 신제품 트란시노2

보령제약의 기미 치료제 '트란시노2' 광고모델로 배우 지수원이 발탁됐다. ⓒ보령제약

보령제약의 기미 치료제 '트란시노2' 광고모델로 배우 지수원이 발탁됐다.

배우 지수원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 우아한 외모와 함께 현모양처의 모습까지 갖춘 완벽한 여성으로 열연했다.

이지영 트란시노 PM은 "지수원 씨가 평소 트란시노를 애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적극적으로 섭외 요청을 했다”면서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깨끗한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며, 기미가 고민인 여성들의 닮고 싶은 배우 지수원씨를 통해 ‘기미치료엔 트란시노’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트란시노는 2007년 일본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먹는 기미 치료제'로 4상 임상시험까지 완료하며 효과가 검증된 일반의약품이다. 트란시노2는 기존 3회 복용에서 아침·저녁 2회 복용으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보령제약은 먹는 기미치료제 '트란시노'와 미백기능성화장품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 '트란시노 화이트닝 클리어로션'을 선보이고 있다. 트란시노 패밀리 제품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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