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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과 혼인신고 먼저 "한국과 순서 달라"


입력 2017.07.11 07:49 수정 2017.07.11 07:50        스팟뉴스팀
추자현이 '동상이몽 시즌2'에 출연해 우효광과 이미 부부 사이임을 밝혔다. SBS 방송 캡처.

'동상이몽 시즌2' 추자현(38)이 우효광과 결혼식에 대해 "중국과 한국은 결혼 순서가 다르다"고 밝혔다.

추자현은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에서 " 중국은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그 부부가 날을 잡아서 결혼식을 하는 게 보편적이다"라며 "올 봄에 결혼식을 계획했고, 혼인신고는 1월에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혼식은 스케줄이 안 맞아 미뤘다고 덧붙였다.

중국에서 억대 출연료를 받는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추자현은 "거짓말은 아니고 회마다 억대 출연료를 받은 적도 있다. 그러나 매 작품마다 억대 출연료를 받은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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