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청주 수해지역 약국 교품 및 복구 지원 나서
대웅제약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의약품을 교환해주고 복구작업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피해지역 약국은 수해로 파손된 제품이 있다면 고객센터 또는 지역 약사회를 통해 접수하면 교환받을 수 있다. 또 대웅제약은 침수 피해를 입은 약국의 복구작업도 지원한다. 지원이 필요하면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약국의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며 “피해를 입은 약국이 조기에 복구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해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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