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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청주 수해지역 약국 교품 및 복구 지원 나서


입력 2017.07.19 08:09 수정 2017.07.19 08:09        손현진 기자

고객센터 또는 영업사원 통해 문의해야

대웅제약 전경. ⓒ대웅제약

대웅제약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의약품을 교환해주고 복구작업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피해지역 약국은 수해로 파손된 제품이 있다면 고객센터 또는 지역 약사회를 통해 접수하면 교환받을 수 있다. 또 대웅제약은 침수 피해를 입은 약국의 복구작업도 지원한다. 지원이 필요하면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약국의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며 “피해를 입은 약국이 조기에 복구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해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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