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저축은행, 리테일사업본부 통합 이전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소비자금융 중심의 중요 사업부인 리테일사업본부를 분당구 황새울로로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서울 강남과 분당 서현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리테일사업본부를 하나로 통합 이전해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통합·이전은 단순히 공간적인 이동이 아니라 복잡하고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치열한 노력으로 부응하겠다는 각오이자 약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저축은행은 2001년부터 연속 흑자를 이어온 유일한 대형저축은행(자산 1조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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