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패턴 티셔츠 컬렉션' 출시
과일 프린트, 개성있는 그래픽 및 플라워 패턴 등 티셔츠 5종 선보여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여름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턴 티셔츠 컬렉 션’은 화려한 패턴과 함께 화이트, 옐로우, 그린 등 비비드한 색상으로 젊고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매쉬 소재를 적용해 한여름 더위에도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플라워 패턴 3종과 과일 패턴, 알파벳 패턴으로 구성됐다.
레몬 프린트가 매력적인 칵테일 피케셔츠는 소매와 카라 부분의 배색이 스포티한 느낌을 선사한다. 화이트와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화려한 패턴이 부담스러운 여성들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알파벳티셔츠는 팝 아티스트 이용택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작가의 재치 있는 그래픽 패턴을 티셔츠 전반에 프린트해 경쾌한 분위기를 준다. 색상은 옐로우와 핑크 2종으로 짧은 기장의 치마 또는 반바지를 매치하면 세련된 골프웨어로도 입을 수 있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패션업계에 불고 있는 복고 열풍이 바캉스룩으로 이어져 열대과일, 야자수 등 화려한 패턴과 과감한 컬러의 제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화려한 패턴의 옷은 심플하고 진한 컬러 의상과 매치하면 좀 더 안정감있고 화사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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