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세븐일레븐, 서울 지역 1900여 점포서 ‘아이코스’ 판매


입력 2017.07.25 15:52 수정 2017.07.25 15:53        최승근 기자

세븐일레븐은 지난 22일부터 서울지역 1900여점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판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판매가격은 12만원이다. 아이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분 확인과 매뉴얼 영상을 시청한 후 세븐일레븐 전용 할인 쿠폰을 발급받으면 2만3000원(19.2%) 할인된 9만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아이코스 전용 담배인 '히츠(HEETS)'도 총 3종(실버, 엠버, 그린)을 함께 운영한다. 가격은 4300원.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아이코스는 새로운 흡연 문화를 조성할 만큼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며 "편의점만의 경쟁력인 접근성을 최대한 활용해 이용자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