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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새벽에 만취한 상태에서 연락한 남자 연예인은 누구?


입력 2017.08.11 12:48 수정 2017.08.11 12:53        이선우 기자
ⓒKBS 제공

소녀시대 태연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명 남자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녀시대 태연은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 남자연예인이 나를 힘들게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녀시대 태연은 "14명의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았다"라며 "이분 중 스트레스를 줬던 한 분이 계시다.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유명 연예인이었다"라고 말했다.

소녀시대 태연은 "작년 이맘때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왔다. 장난 전화인 줄 알고 확인전화도 안 했는데 나중에 문자가 왔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분이셨고 대선배였다"라며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선배였고, 문자로 '아이스크림 사준다', '언제 보자' 이러면서 계속 연락을 했다"며 "기분 나빴던 건, 만취 상태에서 새벽에도 전화하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소녀시대 태연은 "'지금 뭐하는 거냐'며 전화를 끊었더니 돌아온 답은 '너 앞으로 연예인 생활 계속할 건데 이렇게 끊어도 되느냐'였다"며 "실제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분이었는데 이후에도 연락을 일방적으로 계속해오더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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