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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시지 지점 토요일 영업 시행


입력 2017.08.16 11:07 수정 2017.08.16 11:08        배상철 기자
디지비(DGB)대구은행은 지역민 금융편의 확대와 지역은행 역할 강화를 위해 대구 달구벌대로 시지지점에서 매주 토요일 영업을 실시한다.ⓒ대구은행


디지비(DGB)대구은행은 지역민 금융편의 확대와 지역은행 역할 강화를 위해 대구 달구벌대로 시지지점에서 매주 토요일 영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지지점은 기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 중이었으며, 지난 1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운영되고 있다.

단 토요일이 근로자의 날이나 법정공휴일, 주말이 포함된 3일 이상 연휴인 경우에는 휴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마트 내 위치한 성서홈플러스출장소를 토요 영업점으로 운영한 결과 지역민의 호응도가 높아 상가들이 밀집한 시지지점에서도 추가 토요일 영업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오프라인 지점을 선호하는 고객 편의를 최대한 확대해 지역민들이 가까이서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은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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