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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평창올림픽 도심 속 봅슬레이' 공식 후원사 참여


입력 2017.08.17 16:48 수정 2017.08.17 16:49        손현진 기자

8월 19~20일 서울 광화문광장서 개최되는 '도심 속 봅슬레이' 행사 후원

노스페이스가 공식 후원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도심 속 봅슬레이' 포스터. ⓒ영원아웃도어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오는 19~20일 양일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도심 속 봅슬레이’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평창동계올림픽 붐업 열기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도심 속 봅슬레이’는 약 6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서울특별시 및 강원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국민 행사다.

행사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길이 300m, 높이 22m의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에서 봅슬레이 모양으로 특수 제작된 튜브를 타면서 동계올림픽을 간접 체험하며 올림픽 열기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1000여명이 넘는 행사 스태프의 공식 복장 등을 협찬하며 이번 행사의 후원사로 참가하는 노스페이스는 사전 SNS 이벤트를 통해 워터 봅슬레이 탑승권을 증정한다. 노스페이스 팝업스토어와 홍보부스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활용한 라이선스 제품과 워터스포츠 관련 제품을 전시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후원사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를 지원하는 노스페이스는 국가 스포츠 발전과 온 국민의 건강한 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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