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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문화소외 청소년을 위한 공연관람 실시


입력 2017.08.31 15:31 수정 2017.08.31 15:33        배상철 기자
서울과 경기지역 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 70명이 지난 26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벤허를 관람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산업은행


케이디비(KDB)산업은행 나눔재단은 지난 26일 서울과 경기지역 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 90명을 초청해 통합문화예술교육 ‘2017 KDB 별별작업실’의 뮤지컬 공연관람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별별작업실은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차를 맞는 행사로 문화적 혜택이 결여된 사회복지기관의 3학년부터 6학년 초등학생을 초청해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3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 아동이 직접 선택한 뮤지컬 벤허를 관람하게 된다.

이동걸 산은 회장은 “문화예술교육은 자라나는 청소년의 정서와 사회성 함양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면서 “앞으로도 산은은 질 높은 예술교육으로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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