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농협손보, 추석맞이 농촌 일손돕기 활동 펼쳐


입력 2017.09.26 13:53 수정 2017.09.26 13:54        부광우 기자

1사 1촌 자매마을서 고추 수확 등 진행

이윤배(왼쪽)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헤아림 봉사단원이 26일 1사 1촌 자매마을인 경기도 이천 도달미 마을에서 고추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자사 헤아림 봉사단이 자매마을인 경기도 이천 도달미 마을을 방문해 추석맞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이윤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40여명은 명절을 앞두고 자매마을에서 고추 수확과 복숭아밭 가지 치우기 등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이와 함께 홍삼세트 50박스도 전달했다. 또 농협손보는 마을에서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서대문구청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추석명절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우리 농산물에 깃든 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