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 하는 시네마토크 진행
2017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 상영 예정
흥국생명 블로그 등에서 19일까지 참가 신청 가능
흥국생명은 오는 24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예술영화 전용극장인 시네큐브에서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토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네마토크는 2015년에 시작돼 이번에 10회째를 맞는 흥국생명의 고객초청행사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시네마토크의 상영작 '유리정원'은 베스트셀러 소설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과 슬픈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칸과 베를린 등의 국제영화제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신수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문근영의 스크린 복귀작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이 작품은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 예매 시작과 동시에 2000석이 매진될 정도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영화 역시 이 평론가가 직접 선정했으며, 영화를 감상한 뒤 유리정원에 대한 제작 후기와 영화 속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또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사전 부대행사와 경품 이벤트를 통해 참가 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네마토크 참가 신청은 흥국생명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아트데이 전용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이번 달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오는 18일 추첨을 통해 총 100명(1인 2매)에게 초대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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