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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격수 김선빈, 7일 발목 뼛조각 제거 수술


입력 2017.11.03 16:08 수정 2017.11.03 17:51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3~4개월 동안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

김선빈이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는다. ⓒ 연합뉴스

KIA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오는 7일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는다.

KIA는 김선빈이 서울 이경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발목 뼛조각 제거술 및 외측인대 봉합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김선빈은 앞으로 3~4개월 동안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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