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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면세점에 200억원 출자


입력 2017.11.10 16:48 수정 2017.11.10 16:48        최승근 기자

현대백화점은 계열회사 현대백화점면세점에 200억원을 출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건을 의결했다. 출자 일은 내달 6일이며 보통주 40만주, 총 200억원 규모다.

현대백화점 측은 "안정적인 면세점 사업 운영을 위해 추가 자금 조달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이 현대백화점면세점에 출자한 총 금액은 400억원이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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