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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39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시상식


입력 2017.11.10 17:12 수정 2017.11.10 17:12        손현진 기자

정만홍 교수, 정은택 교수 수상…호흡기 분야 학술창달 공로

(왼쪽부터)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김영환 회장, 원광의대 내과 정은택 교수, 고신의대 내과 정만홍 교수, 유한양행 약품사업본부장 조욱제 부사장. ⓒ유한양행

'제39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의 영예는 정만홍 고신의대 내과 교수와 정은택 원광의대 내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10일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4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정만홍 교수와 정은택 교수에게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인 정만홍 교수와 정은택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 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39년간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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