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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가시리마을서 농촌일손돕기 나서


입력 2018.06.18 14:01 수정 2018.06.18 14:01        이나영 기자
18일 허충회 NH농협은행 부행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과 리스크관리부 임직원들이 화성시 남양읍 가시리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허충회 부행장과 리스크관리부 임직원 20여명이 18일 화성시 남양읍 가시리마을에서 포도봉지씌우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시리마을과 리스크관리부는 6년째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농번기 일손돕기와 함께 농산물 구매 등을 통해 농심(農心)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이날 일손돕기에는 이 지역의 남양농협 임직원들도 함께해 농협 임직원간 교류의 한마당이 되기도 했다.

허충회 농협은행 부행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고객과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드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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