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도운 선행 재조명... "얼굴만 잘 생긴줄 알았는데"
뉴이스트W 멤버 JR이 과거 훈훈한 선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25일 다수의 언론 매체를 통해 뉴이스트W에 대한 기사가 쏟아졌다. 이날 뉴이스트W는 새앨범 '후유'의 발매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뉴이스트W의 멤버 JR의 선행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6일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뉴이스트W JR의 선행이 담긴 영상과 사연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JR이 현금자동입출금기 앞에서 한 할머니와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컴백을 앞두고 진행한 이벤트 일환으로 팬들은 만난 JR은 ATM기 앞에서 쩔쩔매는 할머니에게 다가가 친절하게 설명하며 할머니를 도왔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JR은 친절하게 할머니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이 모습은 팬들에 의해 온라인커뮤니티에 공개됐다. 팬들은 이런 JR의 선행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문화칼럼니스트는 "뉴이스트W JR의 행동은 사소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인파가 있는 상황에서 쉽게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은 평소의 인성이라고 할 수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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